인생을 살아보면서 다시 되돌아보는 순간
인생을 살아보면서 다시 되돌아보는 순간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볼까합니다. 아무래도 블로그에 큰 상관은 없지만 개인적으로 한번쯤은 저의 인생을 적어보고 싶기도 합니다. 누군가를 보면서 이렇게 살아야지, 이렇게는 안살아야지 항상 생각을 해왔지만, 특정 누구라고는 궂이 언급은 안하고싶습니다. 어떠한 이에게는 돈이 삶의 목적이 될수도, 목표가 삶이 목적이 될수도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타인을 평가하는것은 속으로만 하는것이고 공적으로 하는것은 아주 안좋다고 생각합니다 오늘은 생활속의 저의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저는 현재 사업을 하고 있으며, 이번에 여러가지 이유로 인해서 정리를 하게되었습니다. 이 후.,여러가지 고민 끝에 카페를 운영하려고 마음을 먹고 있는 상황인데요, 그렇기 때문에 요즘 카페에 대해서 엄청난 공부를 하고 있답니다. 블로그에 소홀 해지는것도 사실이지만, 제가 블로그를 하면서 꾸준하게 할 수 있는 일을 찾다보니 카페가 제격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사실 돈을 안 바란다면 거짓말이겠지만, 어느정도의 수익만 있다면 저는 재미있게 블로그를 하면서 사람들도 만나고 이야기도 하는것이 현재의 목표랍니다. 그동안 사업을 하면서 정말 많은 사람들은 만나왔습니다. 아르바이트생, 직원, 거래처 사람들, 사장님들, 회장님들 대표님들, 등 다양하게 저에게 정말 큰 도움을 주신 지인들도 정말 많습니다 저는 항상 도움을 받아왔고, 추가로 많은 이들에게 있어서 도움을 주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이로인해서 저의 생활이 엉망이 되기도 하였지만, 그로 인해서 제가 이정도까지 성장을 할 수 있던것이 아닐까요 . 어린나이에 목표를 크게 잡긴 했지만, 저의 인생에 목표를 모두 이룸으로써 저는 큰 후회가 없는데요, 우선 저의 첫 목표는 바로집이였습니다. 30이 되기전에 집을 사는것이 제 목표였습니다. 수도권은 아니지만, 제가 원하는 집에서 거주를 할 수 있게 되었으며, 어린나이에 저의 발이되어준, 21만 km를 탄 자동차 역시 저에게 있어서 아주 소중한 인연이 아니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