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을 살아보면서 다시 되돌아보는 순간

 인생을 살아보면서 다시 되돌아보는 순간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볼까합니다.

아무래도 블로그에 큰 상관은 없지만 개인적으로 한번쯤은 저의 인생을 적어보고 싶기도 합니다. 누군가를 보면서 이렇게 살아야지, 이렇게는 안살아야지 항상 생각을 해왔지만, 특정 누구라고는 궂이 언급은 안하고싶습니다. 어떠한 이에게는 돈이 삶의 목적이 될수도, 목표가 삶이 목적이 될수도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타인을 평가하는것은 속으로만 하는것이고 공적으로 하는것은 아주 안좋다고 생각합니다

오늘은 생활속의 저의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저는 현재 사업을 하고 있으며, 이번에 여러가지 이유로 인해서 정리를 하게되었습니다. 이 후.,여러가지 고민 끝에 카페를 운영하려고 마음을 먹고 있는 상황인데요, 그렇기 때문에 요즘 카페에 대해서 엄청난 공부를 하고 있답니다. 블로그에 소홀 해지는것도 사실이지만, 제가 블로그를 하면서 꾸준하게 할 수 있는 일을 찾다보니 카페가 제격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사실 돈을 안 바란다면 거짓말이겠지만, 어느정도의 수익만 있다면 저는 재미있게 블로그를 하면서 사람들도 만나고 이야기도 하는것이 현재의 목표랍니다. 그동안 사업을 하면서 정말 많은 사람들은 만나왔습니다. 아르바이트생, 직원, 거래처 사람들, 사장님들, 회장님들 대표님들, 등 다양하게 저에게 정말 큰 도움을 주신 지인들도 정말 많습니다

저는 항상 도움을 받아왔고, 추가로 많은 이들에게 있어서 도움을 주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이로인해서 저의 생활이 엉망이 되기도 하였지만, 그로 인해서 제가 이정도까지 성장을 할 수 있던것이 아닐까요 . 어린나이에 목표를 크게 잡긴 했지만, 저의 인생에 목표를 모두 이룸으로써 저는 큰 후회가 없는데요, 우선 저의 첫 목표는 바로집이였습니다. 30이 되기전에 집을 사는것이 제 목표였습니다. 수도권은 아니지만, 제가 원하는 집에서 거주를 할 수 있게 되었으며, 어린나이에 저의 발이되어준, 21만 km를 탄 자동차 역시 저에게 있어서 아주 소중한 인연이 아니였나  생각을 해봅니다. 아무래도 자동차에 대해서는 큰 욕심이 없다보니 적당한 중형차로 6년을 함께 할 수 있었습니다. 6년동안 20만 키로라니.. 정말 혹사가 따로없었는데요. 아직도 쌩쌩하니 아직 보내줄 생각은 없답니다. 저의 이번년도 목표는 카페의 안정적인 수익과 더불어 집 한채 더와, 자동차를 바꾸는것을 목표로 하겠습니다. 비록 3달하고 15일 정도가 남았지만, 목표는 크게잡으면 좋은법이므로, 저는 이 목표를 달성할것입니다

그렇다면, 사업을 접었는지 궁금하신텐데, 친구에게 물려줬습니다. 월마다 어느정도의 돈만 받기로하고 친구에게 모둔걸 전수하고 1년동안 가르쳤는데요, 그동안 다사다난 하면서 친구에게 도움도 주고, 연결도 많이 해주다보니 친구도 어느정도 사업가가 되어 안정적인 수익을 벌고 있는것도 사실입니다

사실, 어떤 사업을 하더라도 힘든것은 매한가지가 아닐까요. 직장인이라면, 상사에 대한 스트레스, 업무스트레스만 받으면 끝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하지만, 사장의 경우, 회사의 경영 부터 시작하여, 거래처, 업무, 직원들, 아르바이트 생들, 등 다양하게 엄청나게 생각할게 많더라고요.

 사실상 저는 노력하면안되는것은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 중 한명입니다. 어떠한 일이든 최선을 다한다면 어느 분야에서든 성공을 할 수 있다고 항상 생각을 하고 잇는데요, 물론 많은 분들에게 차이가 있을 수 있지만, 이러한 생각을 가지고 일을 시작하기 전부터 지금까지 꾸준하게 해올 수 있었던것이 아닐까 생각을 해봅니다.

이제는 부모님의 노후 준비와, 저의 미래 준비를 하려고 저는 더욱 안정적이며, 추후에 카페를 여러개 늘려나갈 것입니다. 하지만 이렇게 목표로만 하면 안 이루어지기 때문에, 코로나 이지만 저는 오늘도 열심히 카페를 탐방하면서 찾아보려고 합니다.

 오늘도 카페를 3곳이나 들려봤는데요,각자의 매력도 있으며, 어떠한 점이 손님들의 특성이나 제가 모르는 분야가 너무 많아서, 아직 부족한 점이 많습니다

제 계획으로는 8월 이내에 카페를 개업하게 될것이며, 혹은 인수 인계를 받을것으로 예상을 하고 있답니다

어떠한 누구에게 항상 시련은 찾아오게 되어있습니다. 저역시 힘든시간마다 술을 마시기도 하였고, 우여곡절끝에 버텨내기도 하였습니다. 또한, 사업이라는게 사람들과의 신뢰도 중요시 되다보니, 어린나이에 사업을 하는것이 정말 쉬운것은 아니였는데요, 그래도 다행히 안정적인 수익을 가지게되어 자신감 있게 새로운 사업을 시작하게되었습니다.

누구에게나 기회는 오게 되어있습니다. 하지만 그 기회를 온것을 잡는것은 준비된 사람많이 잡을수 잇습니다. 항상 준비를 하고 배려를 하는 삶을 사는것이 제 인생의 마지막 목표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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